20222022. 8. 20. 22:13

나 자신을 알기 위해, 상대방과의 소통을 위해, 일터에서 그리고 리더에게 필요한 질문법을 얻기 위해서 이 책은 많은 질문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긍정적인 답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 변화를 원했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고통을 감내]하여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개념이 확실하지 않아도 말은 할 수 있지만 개념이 불명확하면 글을 쓸 수 없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제가 이렇게 기록을 남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수의 질문법

사람은 자신에게 관심 있는 사람을 좋아하며 관심 분야에 대해서 질문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관계는 관심에서 시작되고 내 귀를 열어 경청으로 시작해야 상대의 입을 열 수 있습니다. 평소 소통 과정에서 질문은 없고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 책을 한 줄로 축약하자면 "제가 하는 질문이 나의 수준이고, 나의 조직의 수준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문득 얼굴이 화끈거립니다만 부끄럽게 살지 않으려면 제대로 듣고 겸손, 존중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관점을 전환시키는, 시간의 축을 바꿔보는 좋은 질문을 연습이 필요하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 행복한가? 지금의 삶에 만족하는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작성자: Lai Go / 작성일자: 2022.08.20 

Posted by Lai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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