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1/I did it2009.05.05 17:52
지난 해 근로자의 날 북악산에 이어 올해는 오대산 국립공원에 1박 2일 Workshop 을 다녀 왔습니다.
1일차 체육대회와 음주 가무(?)에 이어 2일차 아침부터 오대산 등산에 나서게 됩니다.
(1일차는 뛰어 다니느라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


[2일차 오전]
마치 군사 작전과 같이 탈영(?) 직원을 엄벌하시겠다는 사장님의 지시하에 비가 올 듯 매우 흐리고 강한 바람이 부는 이 날 우리는 오대산을 오르게 됩니다. 진고개 정상 휴게소에서 동피골로 가는 그나마 짧은(?) 코스입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선두와 후미를 서너차례 왕복하였더니 제가 먼저 쓰러질 뻔 했습니다. OTL
많은 직원들의 재미있는 표정을 담았지만 개인 초상권이 있는 관계로 포스팅은 하지 않겠습니다. 

선두 그룹에 끼어 일찍 하산하여 산에서 찍은 사진을 MP-300으로 사진을 인화하여 현장에서 선물로 드렸습니다.

저.... 참 착하죠?
복 받을 듯....




등산도 좋았고 오랜 만에 많은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기서 얻은 교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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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가면 개고생이다'.


[광고 모델 : C모 차장님]


작성자 : Lai Go / 작성일자 : 20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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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i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