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1/Done2008. 5. 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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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꽃가루와 황사 먼지가 가득한 하루가 지나고 밤이 되어 봄비가 촉촉하게 내립니다.

지금 이 순간 창 밖을 보며 따뜻한 차 한 잔 어떠세요?
피로에 지친 나에게 바칩니다!

홍삼엑기스...!

캬~ 쓴 맛이 죽여줍니다.
한 잔 하실래요?


작성자 : Lai Go / 작성일자 : 2008.05.07
Posted by 사용자 Lai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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