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1/Done2010.08.04 11:39
지난 겨울 1박 2일 예천 관광에 이어 이번에는 가족, 친구와 함께 충남 공주를 찾았습니다. "별헤는 풍경" 펜션에 짐을 풀고 예정되었던 공주 시티 투어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모두 취소하고 물놀이로 계획을 변경하였지요. ^^;




펜션 바로 아래 정말 시원한 계곡이 있었습니다만 수심이 깊지 않아 잠깐 발만 담그는 정도? 
밤엔 계곡에 물 흐르는 소리가 마치 비 오는 소리처럼 요란하더군요...;;




곧바로 주변 하천으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물놀이를 시작하게 됩니다.




'안 내면 술래~ 가위/바위/보~'




졌으면 빠지는거다.













남녀 차별? 열외 없다!




빠져도 좋은거다.




이번엔 수중 기마전




아이들보단 어른들이 더 신난 듯... ㅎㅎㅎ




아니, 아이들도 신나는 듯....;  받아라~ 괴물!




하천의 낙원~




뜨거운 애정 행각, 눈뜨고 볼 수 없다. 유일한 싱글의 복수!




애들 튜브 뺏어 타고 뭐하는 것임?? 조아?




딸한테 물 먹이는 거 아냐~ 그러는 거 아냐~




놀이가 끝나고 깔끔한 정리~




물놀이 했더니 배고프다. 맛있게 먹어보자~ 숯불 돼지고기 구이~
주인 아저씨께서 수확한 감자와 밤을 주셔서 같이 맛있게 구워 먹기~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복불복' 아이템, 우리의 밤은 매콤, 새콤, 짭짤했다...;;




작성자 : Lai Go / 작성일자 : 2010.08.0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Lai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