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학자 '히로나카 헤이스케'가 1992년 발행한 수필집 '학문의 즐거움'을 읽고 짧게 정리해 봅니다.
이 책은 안철수 교수님이 의과대학 대학원에 다닐 때 좌우명을 얻게 된 책이라고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에서 짧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떤 책인지 안 읽어 볼 수가 없었습니다. ^^;
히로나카 헤이스케
1931년 일본 출생으로 대학 3학년 뒤늦게 수학의 길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수학 이론을 증명하고 완성하며 수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드상을 받은 수학자입니다. 그가 발표한 논문의 이름이 <표수 0인 체상의 대수적 다양체 특이점의 해소> 라고 하는데 제겐 제목의 의미 조차도 이해할 수는 낯선 주제입니다만 뭐, 사실 이 책에서 논문 주제가 중요한 건 아니고 그가 이 업적을 이루기 위해 경험하고 노력했던 과정과 그의 신조를 읽으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리고, 기회를 잡을 행운이 오면, 나머지는 끈기이다. 나는 남보다 두 배의 시간을 들이는 것을 신조로 하고 있다'
천재도 아니고 일찍 시작한 것도 아닌데 남들보다 더 열심히 했다는 노력만으로 이 결과를 이룰 수 있었을까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가진 호기심과 집념, 정리의 기술, 결과물을 창조하여 성과로 도출하는 능력 그리고 끈기!!!
이 모든 걸 가졌는데 이게 평범한 사람이라구요? 결과를 보여 성과를 내지 못하는 천재보다 더 대단한 사람임은 분명합니다.
히로나카 헤이스케에게 배워 봅니다.
나는 천재가 아닙니다. 비록 남들보다 부족한 위치에 있는 상황이라도 내게 주어진 문제 해결을 위해 끈기 있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노력하면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여기서 끝내지 않고 반드시 결과를 창조해야 한다는 것을!
[참고자료]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http://laigo.kr/464
작성자 : Lai Go / 작성일자 : 2010.02.05
이 책은 안철수 교수님이 의과대학 대학원에 다닐 때 좌우명을 얻게 된 책이라고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에서 짧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떤 책인지 안 읽어 볼 수가 없었습니다. ^^;
히로나카 헤이스케
1931년 일본 출생으로 대학 3학년 뒤늦게 수학의 길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수학 이론을 증명하고 완성하며 수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드상을 받은 수학자입니다. 그가 발표한 논문의 이름이 <표수 0인 체상의 대수적 다양체 특이점의 해소> 라고 하는데 제겐 제목의 의미 조차도 이해할 수는 낯선 주제입니다만 뭐, 사실 이 책에서 논문 주제가 중요한 건 아니고 그가 이 업적을 이루기 위해 경험하고 노력했던 과정과 그의 신조를 읽으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리고, 기회를 잡을 행운이 오면, 나머지는 끈기이다. 나는 남보다 두 배의 시간을 들이는 것을 신조로 하고 있다'
천재도 아니고 일찍 시작한 것도 아닌데 남들보다 더 열심히 했다는 노력만으로 이 결과를 이룰 수 있었을까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가진 호기심과 집념, 정리의 기술, 결과물을 창조하여 성과로 도출하는 능력 그리고 끈기!!!
이 모든 걸 가졌는데 이게 평범한 사람이라구요? 결과를 보여 성과를 내지 못하는 천재보다 더 대단한 사람임은 분명합니다.
히로나카 헤이스케에게 배워 봅니다.
나는 천재가 아닙니다. 비록 남들보다 부족한 위치에 있는 상황이라도 내게 주어진 문제 해결을 위해 끈기 있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노력하면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여기서 끝내지 않고 반드시 결과를 창조해야 한다는 것을!
[참고자료]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http://laigo.kr/464
작성자 : Lai Go / 작성일자 : 201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