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1/Done2009.08.05 00:01

호주 이야기를 얼른 마무리 해야 다음 여행 이야기도 포스팅이 가능하겠네요. ^^;

2009년 3월 12일 오전
하버브릿지를 내려와 달려온 이곳! 오페라 하우스! 입구에는 일본인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단체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수학여행을 호주로 온 것일까요? ^^ 어째됐건 완전 부럽...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은 기본이겠죠! 차를 타고 이동 중에는 비가 살짝 내렸는데 그쳐서 다행이었습니다.



유리를 닦는 모습을 볼 수 있었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 생각보단 아담(?)했습니다.



야외 바닥 모습입니다. 요트 모양의 지붕 또한 정말 평범해 보이는 타일이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떼도 많이 끼었고...
사진, TV 또는 멀리서 본 오페라 하우스는 정말 화려하고 근사한데 말이죠....
건축에 대해서 잘 알진 못하지만 그래도 멋있고 사람들의 마음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건축물입니다.



내부를 살펴보기 위해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다양한 포스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구요.



아주 작은 기념품 상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많은 제품들이 중국 제품이었습니다.
열쇠고리, 머그컵, 엽서, 티셔츠... 오페라하우스 로고가 박힌 기념품들로 가득했습니다.



오페라하우스를 마주본 곳에 작은 공원이 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또 다른 각도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휴식 공간이었습니다.

 


오페라하우스에서도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만 호주 이야기 포스팅이 끝나고 에피소드로 좀 더 우려 먹어야겠습니다. ^^;


작성자 : Lai Go / 작성일자 :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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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i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