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1/I did it2009.04.08 00:01
2009년 3월 11일 저녁
1843년 세워진 THE HERO OF WATERLOO 전통 레스토랑입니다.
라이브 음악, 식사, 바를 이용할 수 있는 160년이 넘은 건물입니다. 이 주위에 있는 모든 건물들이 대부분 100여년이 넘은 건물들이었습니다만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하게 잘 정돈된 모습이었습니다.

웹사이트에서 찾아온 역사의 사진입니다.

[출처 : http://www.heroofwaterloo.com.au/ ]


오래된 사진과 비교해 봐도 별반 달라진 게 없어 보입니다.



bartrunk 님의 추천하는 명소로써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맥주 한 잔 해야지요?



GUINNESS, CARLTON DRAUGHT 를 생맥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CARLTON 은 처음 맛보게 되었습니다만...
아~ 맛을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칼튼맛 ^^;



내부에는 오래된 사진과 편지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가볍게 맥주를 마시고 사람들을 구경하며 짧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념 사진도 찍어야겠죠?


화장실도 아주 전통적인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을 동영상 촬영하였습니다만 정리되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음.... 야한 생각하시는 듯? 흠흠.....

기네스 생맥주는 삼성역 가면 오킴스 브로이 하우스에서 마실 수 있고.... 칼튼은 어디서 맛볼 수 있을까요?
수입이 되나요? 아시는 분? 우리 맥주 한 잔 할까요? 야심한 밤... 문득 생각나네요.



[참고자료]
THE HERO OF WATERLOO
http://www.heroofwaterloo.com.au

CARLTON DRAUGHT
http://www.carltondraught.com.au/CarltonDraught.aspx


작성자 : Lai Go / 작성일자 :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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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i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