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1/I did it2009.03.19 22:58
2009년 3월 10일 점심식사 후
Gap Park(갭팍)은 남태평양의 거센 파도가 시드니로 유입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자연 방파제이며 높은 절벽이
장관인 명소입니다. 다만, 이 절벽 위에서 운명을 달리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한글로도 '주의' 라고 쓰여 있네요.. 호주에서 한글 주의 문구를 꽤 많이 볼 수 있는 듯 합니다... 흠...
위험하게 철조망을 넘거나 애견을 데리고 오는 것에 대해 벌금이 있습니다.



남태평양의 거친 파도 뒤에는 평화롭고 조용한 마을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 멀리 시드니 중심 빌딩들이 보입니다. 



Gap Park 으로 들어온 버스들입니다. 와.. 벤츠..입니다.



넓은 잔디가 아름답게 펼쳐진 Robertson Park



잔디에 들어간다는 게 왠지 어색한... 나는야 한국인.



WATSONS BAY, 이곳에는 낚시를 즐기고 차와 점심 식사를 즐기러 나온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닭둘기, 닭치보다 더 배짱 좋은 닭매기들입니다.



믈과 낚시를 좋아할 수 밖에...



내가 왔다! WATSONS BAY


자, 이제 해변으로 갑니다.


작성자 : Lai Go / 작성일자 : 20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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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i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