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1/I did it2009.03.17 19:39
2009년 3월 10일 오전
아침 비행기를 타고 브리즈번에서 시드니 공항으로 날아갑니다.
기내에서 아침 식사와 차를 마시고 잠시 졸았더니 금새 시드니에 도착하더라구요.

시드니는 현재 썸머타임을 적용하기 때문에 한국과의 시차는 +2시간입니다.



Sydney Airport baggage claim 입니다. 낯익은 광고가 보이죠? CITRIX ... ㅡ.ㅡ;;;



시드니 여행에 큰 도움을 주신 네이버 카페 '아라호' 운영을 맡고 계신 bartunk 님이십니다. 
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만 얼굴은 그냥 신비주의로 가는 게....
그리고 광(8광)은 팔아야 제 맛인데 항상 모시고 다니시더라구요.. ㅎㅎㅎ



La Perouse 로 가기 위해 시드니 남쪽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PORT BOTANY(보터니 항구)를 지나며 차 안에서 한 컷 날렸습니다.
항구 도시답게 수 많은 컨테이너와 화물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시드니에서 타고 다닌 승합차입니다. 관광객을 위해서 버스 전용 차로를 달릴 수 있는 아주 멋진 차입니다.
골드 코스트에서 탔었던 리무진 못지 않게 넓고 편했습니다.


지금 주차한 곳은 라파로즈입니다.


[참고자료]

호주 자유여행 전문카페 아라호(I Like Hoju)
http://cafe.naver.com/ilikehoju.cafe

QANTAS 항공
http://www.qantas.com.au


작성자 : Lai Go / 작성일자 : 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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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i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