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1/Done2008.12.29 20:50

충북 단양군 영춘면 하리 147번지 온달관광지 내에 있는 단양 오픈 세트장에 다녀 왔습니다.
연개소문, 태왕사신기, 바람의 나라 등의 촬영이 있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한 곳입니다.

세트장 입구로 들어가는 성벽에는 2009년 1월 첫 방송을 하게 되는 천추태후의 포스터를 볼 수 있었답니다.
현재 매주 월요일 이곳에서 촬영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조인성 주연의 영화 쌍화점이 부분 촬영이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드라마에서 이곳을 본 기억을 하시는지요? 소품과 배우들이 빠지니 뭔가 많이 허전해 보입니다.
물은 꽁꽁 얼어 있고... ㅋㅋㅋ




이른 아침에 갔더니 사람들은 없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자릴 지키고 있었습니다.
레드카펫 깔고 전통 의상을 입은 배우들이 있으면 그럴 듯 하겠죠? 쌍화점에서도 이 배경이 나온 듯 합니다만....


주몽, 태사기를 촬영을 했던 나주 삼한지 테마파크보다는 훨씬 작은 규모지만 입장권 5,000원(성인)이면 온달산성, 온달동굴도 함께 관람할 수 있어 그럭저럭 괜찮은 듯 합니다.


작성자 : Lai Go / 작성일자 : 20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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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i Go